최종건

  • 동아시아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 빛낸 8인···김세환·김향화·안점순·이선경·이종학·임면수·최종건·최종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독립운동가 김세환·이선경·임면수·김향화, 서지학자 이종학, 기업인 최종건·최종현, 평화운동가 안점순 등 8명이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시를 빛낸 개인·단체를 발굴,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수원시 명예의 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헌정 대상 후보자 공모신청을 통해 지난 3월 1차 공적 심의와 4월 5일 2차 심의를 거쳐 이들을…

    더 읽기 »
  • [재밌는 인터뷰] 최신원 SKC회장 “나는 최태원이를 믿고 있어”

    “기사는 인터뷰로 시작해 인터뷰로 끝난다”고들 한다. 기자는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나 혹은 이메일을 통해 취재원을 인터뷰해 팩트를 찾아내 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그런데?’인터뷰’라는 단어가 재밌다. 인터뷰(interview)는 인터(inter)+뷰(view)의 합성어다. 직역하면 ‘서로 들여다 본다’는 뜻이다. 그러니?흔히 일문일답이라 불리는 Q&A(Question & Answer) 즉 일문일답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것이다. 80년대 월간 <신동아>에?연재됐던 ‘최일남이 만난 사람’…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