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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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1운동 100주년] 나의 장모님 고초를 이제 알 듯합니다…최익환 선생과 조선민족대동단
[아시아엔=신복룡 전 건국대 교수, <전봉준의 생애와 사상> 저자] 이 글을 삼가 고(故) 역전(力田) 최익환(崔益煥) 선생과 그 옛 동지들의 영전(靈前)에 바칩니다. “인생은 흰 망아지가 달려가는 것을 문틈으로 내다보는 것처럼 빠르다(人生如白駒過隙, <삼국지> 107회)”는 옛말이 있습니다만, 선생께서 1959년에 타계하신 지도 어언 60년 너머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세상도 많이 바뀌어 선생과 함께 조국의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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