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호 시인

  • 동아시아

    [조오현 스님 3주기] 무산 스님에 대한 다섯 가지 기억

    <아시아엔>은 5월 26일, 시조시인이자 선승으로 생을 마감한 설악 조오현 스님 3주기를 맞아, 스님을 추모하는 각계인사들의 글을 몇 차례 나눠 싣습니다. 이 글들은 2019년 5월 시인 김병무·홍사성이 엮어 낸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에 실린 것들입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최동호 시인, 경남대 석좌교수] 무산 스님이 가시고 가을바람이 부니 가신 분이 더욱 그리워진다. 설악산은 색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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