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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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울대 총장 선출 D-1일···서울대이사회의 선택을 주목한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31년 전 일이니 시간이 제법 많이 흘렀다. 6월항쟁으로 민주화의 가을이 찾아온 1987년 11월 장군 진급인사와 관련된 일화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인사는 만사”다. 장군의 경우 가장 까다롭고 그만큼 중요한 것은 대령에서 준장 진급 심사 때다. 경력·능력·평판·인성 등 다면평가를 통해 한 사람의 장교가 장군 반열에 드는 것이다. 진급심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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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울대총장 후보에 오세정·이우일·정근식씨···26일 이사회 면접 거쳐 27일 최종선정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서울대총장 후보에 오세정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65·전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우일 기계항공공학부 교수(64), 정근식 사회학과 교수(60)가 올랐다.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는 9일 “총추위와 정책평가단 평가를 합산해 오세정·이우일·정근식 후보가 각각 1∼3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총추위는 총추위 평가(25%)와 정책평가단 투표(75%) 결과를 합산해 고득점자 3명을 선정했다. 교수·학생·교직원·부설학교 교원 등으로 구성된 정책평가단은 이날 현장과 모바일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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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노 교수 총장 임용 속히 하라” 방송대 총학 교육부에 촉구
[아시아엔=편집국] 2년 반이 지나도록 총장임용이 미뤄지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재학생들과 총학생회장이 총장 임용 제청을 촉구하는 광고를 5일자 일부 신문에 게재했다. ‘재학생 일동과 제34대 전국총학생회장 장창호’ 명의로 된 광고는 교육부 장관과 대법원장에게 보내는 의견서 형식으로, 서울·부산 등 전국 13개 광역단체 총학생회장 명의로 나왔다. 이들은 의견광고를 통해 “2년 이상 총장임용이 미뤄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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