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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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총기규제 강화”와 안중근 의사···美 트위터 등 145개 대기업 CEO 상원에 촉구 서한
[아시아엔=편집국] 리바이스와 갭, 트위터, 우버 등 미국의 145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미 상원에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총기규제 강화 여론이 강해지는 가운데 기업도 가세한 것이다. 이 서한에는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이미지 공유 앱 핀터레스트, 차량호출 기업 리프트, 채식업체 비욘드미트, 크루즈업체 로열캐리비언 등의 CEO도 동참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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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라스베이거스 참사] 미국사회 총기 규제 왜 그토록 어렵나?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라스베이거스 무차별 총격사건을 두고 미국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국사회의 총기규제 문제와 범인 스티브 패덕과 같은 부류, 즉 흔히 말하는 미국 백인 보수층에 대해 어떻게 볼 것이냐 하는 얘기도 제기되고 있다. 또 사건 발생 닷새가 지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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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키워드] gun control, 총으로 일어선 자, 총으로 망하려나?
총기규제(gun control)를 둘러싼 미국사회의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오바마 행정부가 총기 규제 강화 움직임을 보이자 막강한 로비력을 자랑하는 총기협회(NRA) 등이 반격에 나섰다. 한 켠에서 총 반납 운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총기 매장에선 총?탄약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어린이 20명을 포함한 27명의 목숨을 앗아간 코네티컷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이후 벌어지고 있는 풍경이다. 과연 이번에는 무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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