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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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94세 말레이 총리 ‘운전석’, 58세 인니 대통령 ‘조수석’···“우리는 참 좋은 이웃”
[아시아엔=편집국] 올해 94세로 ‘세계 최고령 국가정상’인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 조코 위도도(58·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태운 차를 직접 운전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말레이시아 일간 <말레이 메일>은 “마하티르 총리가 지난 9일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조코위 대통령을 조수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해 오찬 장소까지 이동했다”고 12일 보도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날 말레이시아 자동차 회사 프로톤이 제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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