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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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키워드···‘VAR’과 ‘디펜딩 챔피언의 저주’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6월15일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30일 파나마-튀니지 경기까지 총 48경기의 조별예선이 끝났다. 수많은 이슈와 감동을 준 조별 리그를 몇가지 키워드로 되돌아 본다. VAR?이번 월드컵에서 최초로 도입된 VAR(Video Assistant Referee)은 경기장에 설치된 총 12대의 카메라가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비디오를 2명의 부심과 영상관리자 1명이 판독하는 시스템. 최종 결정은 주심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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