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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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두언, ‘위선’과 ‘교활함’ 싫어하던 내 친구를 보내며
[아시아엔=함영준 마음건강 길 대표·조선뉴스프레스 고문] 그는 음악을 좋아했다. 특히 1960~1970년대 팝송 부르기를 좋아했다. 그는 자신이 프로페셔널 가수 정도로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는지 한국가수협회 회원으로 가입도 하고 CD 음반도 냈다. 비지스의 ‘Don’t forget to remember’, C.C.R의 ‘Who’ll stop the rain’, 토니 올랜도&다운의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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