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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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훈아 작사·작곡 ‘잡초’와 “잡초인생 만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은 시절의 잡초같이 살았다. 가진 것 없고 배움이 약해 닥치는 대로 살아왔다.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다.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강병화 교수는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야생 들풀을 채집했다. 그 결과 4500여종의 씨앗을 모을 수 있었다. 혼자의 노력으로 종자은행을 세우는 큰 일을 해냈다. 이 일로 많은 언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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