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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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단독] 주영욱씨 피살 필리핀에 영사 등 경찰파견 모두 10명, 전세계 55명 중 ‘18%’ 차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 주영욱씨가 필리핀에서 지난 16일 피살된 것과 관련해 경찰청은 21일 국제범죄 담당형사와 감식반 요원 등으로 구성된 공동조사팀을 필리핀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지에서 필리핀 경찰과 공조 또는 단독으로 범인 검거와 사후 대책 등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이번 경찰청 ‘공동조사팀 급파’ 역시 사후약방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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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중겸의 추억속으로] 시간표 없는 ‘신작로’서 ‘심작로’ 찾다, 그리고 ‘길을 만나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전 인터폴 부총재] 외가에 간다고 큰 누나와 신작로로 나간다. 올 때 됐는데 기척 없다. 이제 올까 저제 올까 집으로 돌아간다.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올 거 같은디” 하며 뛰어나간다. “온다 온다, 빨리 와 누나.” 내 친구 신났다. 신작로는 결코 분주하지 않았다. 5일장, 장날이나 돼야 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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