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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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속 타는 인도” 뉴델리 47도·라자스탄 추루 50.6도···열사병 우려 확산 ‘적색경보’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뉴델리 47도, 추루 50.6도” 인도 중부·북부·서부에 폭염이 강타하면서 1일(현지시간) 수도 뉴델리는 47도, 라자스탄의 사막 도시 추루는 최고 50.6도를 기록했다. 인도 기상청은 “라자스탄, 마하라슈트라, 마디아프라데시, 펀자브, 하리아나, 우타르프라데시주 전역에 걸쳐 심한 더위가 일주일까지 지속할 수 있다”고 예보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우려가 확산하고 있으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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