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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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 시장 죽음 애도하며 내생에라도 인격수행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월 9일 저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신고를 접한 경찰이 북한산 일대에서 고인의 행방을 찾는다는 소식에 섬뜩한 생각을 금할 수가 없었다. 박원순 시장과는 오래 전 필자와 짧은 인연이 있었다. 필자가 ‘원불교 청운회’ 사무총장 시절, 안국동 참여연대 사무실을 방문하고 우리 청운회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조언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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