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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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별세 이필우 전 국회의원 “단란한 가정은 빛나는 기쁨···어눌해도 진실하면 신뢰 얻어”

    [아시아엔=이상기·주영훈 기자]?이필우 전 국회의원(충북도민회 중앙회 회장, 경주이씨 중앙화수회 회장, 동일그룹 회장)이 2일 89세로 별세했다. 이필우 회장은 평생 업적만큼이나 자상한 인생 지혜를 주변에 남기고 떠났다. 고인은 평소 자신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남몰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누구보다 4남매의 가족을 사랑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특히 조상에 대한 숭모정신이 투철해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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