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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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톈진 홍수, 허탈한 이재민
26일(현지시각) 중국 화베이 지구의 중앙 직할시 톈진에 폭우가 내려 많은 도로가 침수되고 차량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시민들이 물에 잠긴 가게 앞에 앉아 있다. 베이징, 톈진 등 주요 도시에 60여 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주말에도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현지 기상 당국이 밝혔다. <신화사/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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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구호 음식 기다리는 이재민 어린이들
인도 아삼 주에 내린 폭우로 이재민이 된 어린이들이 3일(현지시각) 가우하티 동쪽 250km 떨어진 수티의 한 구호 캠프에서 음식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폭우로 95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으며 약 50만 명이 구호 캠프 신세를 지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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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남부 단오절 폭우, 11명 사망···이재민 71만
23일 저녁(현지시각) 뤄양시(洛?市)에 폭우가 쏟아져 물에 잠긴 시내 모습 <사진=온바오> 단오절(端午?) 연휴 기간, 중국 남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11명이 사망하고 71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중국의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을 담당하는 국가방신항한총지휘부(?家防?, 이하 지휘부)의 24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4일 오후까지 장시(江西), 광둥(??), 윈난(云南), 후난(湖南), 광시(?西), 푸젠(福建). 쓰촨(四川). 간쑤(甘?) 등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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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이재민의 일상
지난 2010년 파키스탄 물탄 인근에서 발생한 홍수로 집을 잃고 이슬라마바드 외곽 빈민가에서 살고 있는 한 어린이가 24일(현지시각) 임시 숙소에 마련된 그물 침대에 누워 잠자고 있다. 이슬라마바드 외곽 빈민가에?살고 있는 이재민 남성들이 어린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당구를 치고 있다. 이슬라마바드 외곽 빈민가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이?불을 지필?화덕을 만들고 있다. 이슬라마바드 외곽 빈민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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