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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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이슬람 희생제 명절 제물로 1톤 소 바친 조코위 대통령
[아시아엔=연합뉴스]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 제물로 쓰기 위해 무게가 1톤에 육박하는 대형 소를 주문했다고 <트리뷴 뉴스> 등이 26일 보도했다. 이슬람의 양대 명절은 △금식월인 라마단 종료와 함께 시작되는 ‘이드 알 피트르’와 △사우디아라비아 연례 성지순례인 하즈 종료와 함께 시작되는 ‘이드 알 아드하’다. 이드 알 아드하는 아브라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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