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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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⑥] 고달픈 이민생활 ’17시간 노동, 3시간 수면’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인물, 강원관광대 석좌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1970년대 이민 초기 오렌지카운티에서 LA로 이사하여 동창생인 영국이와 페인트칠을 해주는 회사를 차렸다. 빈손으로 할 수 있는 회사로는 딱 맞는 회사라 자그마한 사무실과 전화 1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몸으로 때우는 사업이었다. 내 친구는 기술은 있으나 영어를 잘 못하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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