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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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지·날씨·속담] 미세먼지 ‘나쁨’···잦은 송년회 과음은 후회뿐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인 22일 전국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5~1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대전·대구 2도 △전주·강릉 4도 △광주 5도 △부산 9도 △춘천 -1도 △제주 11도 △울릉·독도 8도를 보이겠다,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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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여름밤의 명소]···신촌의 게스트 맞춤 칵테일바 ‘조커이즈’
[아시아엔=글·사진 이재백 인턴기자] 칵테일은 마시고 싶은데 아는 곳도 없고, 막상 마시러 가도 주문할 줄 아는 칵테일이 없어 고민이라면? 이런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칵테일 바가 신촌에 있다. 신촌 ‘조커이즈’ 칵테일 바는 한번은 사장님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또 한번은 맛있는 캇테일로 두번 손님들을 즐겁게 해준다. 메뉴판을 보아도 뭐가 뭔지, 이게 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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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1] 한반도 해빙무드에 방북 일본인 늘어···터키, 대선·총선일에?음주·오락 제한
[아시아엔=편집국]?1. 김정은 북중정상회담서 “북중 관계 새로운 수준 끌어올리도록 전력 다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두 차례 회동한 후 귀국길에 오름 -방중 첫날인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제3차 북중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20일에는 조어대에서 시 주석과 다시 만남 -조어대 회동은 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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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맨체스터대 “음주·흡연, 정자 숫자 감퇴와 무관”
흡연과 음주가 남성들의 생식능력을 감퇴시킨다는 통념과 달리?남성의 정자 숫자를 감소시키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커뮤니티의대 앤드류 포베이 박사 연구팀은 영국 내 14개 불임클리닉을 통해 2249명의 남성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주 및 흡연이 정자수 감소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정자수가 적은 남성들은 고환 수술을 받았거나 흑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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