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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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유혈사태 사망자 2만 육박
29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라(Daraa) 거리에 시리아군의 전차 한 대가 자리잡고 있다. 이 사진은 시리아 아마추어 영상작가의 비디오 화면으로 샴뉴스(SNN)가 배포했다. 인권단체들은 시리아 사태가 일어나 시리아 군이 무력으로 시위대를 진압해 지금까지 1만9000여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 사진을 보도하면서 사진의 촬영장소, 날짜, 진위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AP/> news@the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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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정부군 집단 학살, 어린이 32명 희생
26일(현지시각) 시리아 홈스 주 북서부 훌라(Houla)에서 한 시민기자가 시리아 정부군으로부터 집단 학살된 희생자 시신 사진을 샴 뉴스 네트워크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사태로 90여 명이 희생됐으며 시리아 정부는 시리아 유혈 사태 이후 최악의 집단 학살로 보이는 이번 사태를 부인했다. 유엔은 희생자 중 10세 이하의 어린이 희생자만도 32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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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계속되는 유혈 사태··· 5000명 사망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정부군 사이에 유혈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2일 지방 선거가 치러졌다. 시리아 정부 당국은 과거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러졌다고 발표했지만 투표율은 밝혀지지 않았다. 야당이 선거 보이콧을 선언하고 총파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실제 투표할 사람이 많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시리아는 정치적 혼란을 겪기 전 평상시에도 투표율이 10%가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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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유혈사태 속 지방선거 실시
12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한 투표소에서 지방선거 투표를 마친 한 여성이 잉크 묻은 자신의 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시리아에서는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퇴진과 강경 진압에 항의하는 총파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만7588석의 자리를 놓고 4만2889명이 후보로 나선 지방선거가 열리고 있다. 한편 유엔인권위는 12일 안전보장이사회 보고를 통해 시리아 정부의 유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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