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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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3] 미국 11학년 대학입시 불과 10개월, 지금 무얼 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아이비리그 등 주요 대학들의 원서마감이 종료되고 이제 밑에 그룹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3월 중순 이후가 되면 레귤러(정시) 합격자 발표가 나온다. 이제 11학년 차례다. 금년도 대학입시는 치열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역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만큼 합격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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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명문대학’인가 ‘좋은대학’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할 때 대학 선택기준을 묻는다. 학비, 전공, 대학 명성, 교육의 질, 날씨, 대학원 진학, 취업, 대학 위치 등을 제시하고 중요도 순서로 번호를 매기도록 한다. 결과는 대체로 비슷하다. 우선적으로 꼽는 요소는 대학 명성이다. 상당수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국인들이 아는 대학을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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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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