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진리
-
사회
원불교에서 ‘진리’를 깨우치는 5가지 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대도간이(大道簡易)라는 법문(法門)이 있다. 큰 도(道)는 쉽고 간단하다는 얘기다. 그 큰 도를 깨치기 위하여 불교에서는 팔만장경(八萬藏經)을 다 보아야 하고, 모든 조사의 어록 등의 법문을 다 읽어야만 도를 깨칠 수 있다고 했다. 필자 역시 원불교에 귀의한 그날부터 <원불교 전서>를 303번 읽었다. 매일 같이 한 품(品), 한 편(編)씩 읽기를 30여년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