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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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의료] 한국, 최고기술 갖고도 왜 망설이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의료’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10년째 논란만 벌이던 원격의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전격적으로 시행되었다. 현행 의료법은 의사가 환자를 ‘직접 진찰’ 하지 않고 처방전을 내줘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번 이상 대면 진료가 이뤄진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전화 진료와 처방을 허용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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