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마 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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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모] 굿바이! 영원한 ‘젊은’ 감독 오시마 나기사
*대한민국 대표 영화광인 한상훈 씨가 지난 15일 별세한 일본의 영화감독 ‘오시마 나기사’를 추모하며 아시아엔(The AsiaN)에 글을 보내왔습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시네마키드인 한상훈(36)씨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했습니다. 영화계에서 그의 존재를 모르면 간첩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영화와 함께?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영화의 마력에 빠지게 만들었던 ‘오시마 나기사’ 세계영화사에 남는 거장인 오시마 나기사가 별세했다.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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