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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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④] 오소리오 감독 멕시코전 이렇게 싸우면 승산 있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86년 멕시코월드컵의 주인공은 마라도나였다. 8강전에서 마라도나는?2골을 넣었다.?첫번째 골은 헤딩인 것 같이 보였으나 교묘하게 손을 쓴 것이 곧 드러났다.?지금 같으면 당장 비디오 판독으로 경고나 퇴장을 당했을 일이다.?그러나 마라도나가 하프라인으로부터 영국 수비수?4명을 제치고,?마지막 골키퍼까지 제치고 넣은 두번째 골은 월드컵 사상 가장 위대한 골로 선정되고 있다.?매체에 따라 지난번 글에서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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