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 칼럼

    3.1절 100주년 단상···여인의 향기 그리고 암살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의대 교수] 알파치노가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여인의 향기’ 라는 영화에서 알파치노는 친구를 밀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히려 학교에서 큰 벌칙을 받게 된 청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개 같은 인생을 살아왔다. 하지만 나는 옳고 그른 것을 모르지는 않았다. 단지 옳은 길이 험하고 힘든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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