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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도망간 여자 잡는 앱’ 그리고 구글·애플의 인권침해 지원 또는 방조?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구글과 애플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인권침해를 방조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사우디 정부가 개발해 플레이스토어(구글)와 앱스토어(애플)를?통해 유통되고 있는 앱이 사우디 여성들을 감시하고 해외여행을 통제하는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ㅁ 미국 민주당 론 와이든 상원의원(오리건)은 2월 11일(현지시각) 팀 쿡 애플 CEO와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에게 편지를 보내 “미국 기업들이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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