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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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호주는 ‘애연가의 지옥’···1갑 19000원, 2020년엔 35000원
[아시아엔=편집국] 세계적으로 비싸기로 유명한 국가는 단연 호주다. 제일 싼 담배가 1갑에 1만9천원, 그 가운데 세금은 60%에 이른다. 담배 겉포장엔 흡연 폐해 사진이 끔찍하다. 이를 반영하듯 호주의 흡연인구는 세계 최저수준이다. 남성 16%, 여성 13% 정도에 그친다. 올 3월 기준, 12개월 동안 가정의 담배소비 금액은 10.1% 떨어졌다. 계속되는 세금인상과 엄격한 포장 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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