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노

  • 사회

    [추모] 굿바이, 나의 보스! ‘노이노이’ 필리핀 대통령

    [아시아엔=알린 페레 필리핀 <온타겟미디어콘셉트> 기자] 아키노 전 대통령 별세 소식을 접한 순간, 필자가 느낀 슬픔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수많은 필리핀 국민들 또한 이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2021년 6월 24일, 베그니노 노이노이 아키노 필리핀 15대 대통령이 향년 61세로 타계했다. 대통령 재임 시절 그에겐 ‘피노이’(PNoy)라는 별명이 항상 따라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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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11 역사속 아시아] 초원복국집 사건(1992) 프랑스-중국 수교(1963)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2월 11일은 세계 산의 날. 농업 및 야생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원천인 산이 인간의 집약적인 자원이용으로 사라질 위험에 빠지자 산의 생물다양성 보장, 지속가능한 관리 등 산의 중요성 고취하려 유엔이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 후 10주년인 2002년 지정. -935(신라 경순왕 9) 신라 멸망 -1855(조선 철종 6) 을사늑약 때 자결한 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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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단독] 필리핀 ‘최고 유명세’ 反두테르테 여성정치인 2명의 운명은?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지난 5월, 필리핀에서는 대통령, 부통령을 포함한 상하원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그 후 새로 선출된 두테르테 대통령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현재까지 6천명에 가까운 마약용의자들이 경찰 또는 마약범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두 명의 여성 정치인들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중 한명이 데리마(57) 상원의원이다. 그녀는 두테르테가 초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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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2 아시아인’에 아웅산 수치, 말랄라 선정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발표…“여성 리더십이 시대정신” 아시아 언론인들은 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와 파키스탄의 15세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를 ‘2012년의 아시아인’으로 선정했다. 군사독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조국 버마의 민주주의와 개방을 위해 헌신해 마침내 합법적인 지도자가 된 아웅산 수치,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으로부터 총상까지 입은 말랄라는 모두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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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키노 반대시위 벌이는 필리핀 시위대

    23일(현지시각)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국정연설을 앞두고 그의 노동정책 등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케손 시 외곽에서 시위대가 아키노 대통령 모습의 허수아비를 불태우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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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스페인 왕비 “필리핀 지속적으로 돕겠다”

    필리핀을 방문한 스페인의 소피아 왕후(왼쪽)가 3일(현지시각) 마닐라의 말라카냥 대통령 궁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참석해 베니그노 아키노 3세 필리핀 대통령과 담소하고 있다. 소피아 왕후는 필리핀 고위층과의 회담을 위해 스페인 식민지였던 필리핀을 네 번 째 방문한다. 만찬에서 아키노?대통령은 “스페인은 필리핀의?31번째 규모의 교역 상대국”이라며 “지난해 양국 간 교역량이 미화 약 3억3천만 달러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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