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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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아시아] ‘한반도 긴장 고조’ 주요 이슈로 떠올라

    이번 주 아시아 각국에서는 역시 ‘한반도 긴장 악화’가 핫이슈였다. 11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열린 아세안(ASEAN) 외무장관회의에서도 각국 장관들은 북한의 핵위협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아세안이 남북한 모두가 참여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FR)을 통해 중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는 (남북한 간) 대화 복원을 위해 조용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한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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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타지키스탄 “미성년 딸 결혼시킨 부모, 법의 심판대에”

      <필리핀> ADB총회 폐막… 역내 빈부격차 해소에 주력 제45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5일 오후(필리핀 현지시간) 폐막했다. 구로다 하루히코 ADB 총재는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 폐막 기자회견을 통해 “역내 빈부격차 해소와 부패척결 등을 핵심 과제로 확인하고 향후 이를 위한 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ADB에 따르면 아태지역에서 하루 1.2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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