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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해 첫날 가장 많은 아기가 태어난 나라는?
인도 6만7천명으로 2위 중국보다 2만1천명 많아 유니세프 “세계 39만2천명 탄생···한국 1152명” [아시아엔=편집국] 2020년 새해 첫날 인도에서 6만7천여명의 아기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밝혔다. 5일 유엔아동기금에 따르면 1월 1일 190개국에서 39만2078명의 아기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인도가 6만7385명(17%)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중국(4만6299명)보다 2만1086명이 많다. 이어 3위 나이지리아(2만6039명), 4위 파키스탄(1만6787명),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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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저출산·인구절벽 해결책···”백약이 무효인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동창회장,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영국 윌리엄(36) 왕세손 부부의 셋째 아이(남자, 3.8kg)가 지난 4월 23일 태어났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증손(曾孫)인 루이스 왕자의 왕위계승(王位繼承) 서열은 찰스 왕세자, 윌리엄 왕세손, 형 조지(4세) 왕자, 누나 샬럿(2세) 공주에 이어 5위다. 요즘 영국 왕위 계승의 서열 6위인 해리(34) 왕자와 혼혈 미국인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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