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캠프

  • 서아시아

    시리아, 알라위트파 거주지역 폭격…200명 사상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을 따르는 알라위트파가 거주하는 지역에 대한 공격으로 2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활동가들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이번 공격이 누구의 소행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정확한 인명 피해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활동가들은 이번 공격으로 1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아크라브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발생해 주택 여러 채가 파괴됐다며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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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 난민캠프 온 졸리 “소름돋는 사연들”

    유엔 난민기구 특사인 안젤리나 졸리(가운데)가 11일 요르단의 자타리 시리아 난민 캠프에 도착하고 있다. 졸리는 이날 3만명을 수용하고 있는 이 캠프에서 “소름끼치고” “가슴 찢어지는” 사연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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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헤이그 “시리아 사태, 코피 아난 평화안대로”

    한 시리아 난민이 17일(현지시각) 요르단 람타에서 요르단이 운영하는 시리아 난민 캠프 내 어린이 놀이터를 지나가고 있다. 이 캠프를 방문한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부 장관은 코피 아난 특사의 평화안이 시리아 내전을 종식하기 위한 “최상의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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