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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시리아 반군장악 지역에도 백신 공급”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23일 “반군조직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이 장악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2만명분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며 “올해 안에 반군 관할 하에 있는 시리아 국민 모두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아랍뉴스>가 24일 보도했다. WHO는 성명에서 “약 40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는 제대로 된 위생시설조차 부족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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