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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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0살 청년’ 박상설의 강화 석모도 낙조···’육안’ 희미하지만 ‘마음의 눈’은 되레 ‘뚜렷’
‘시력 거의 제로 상태’···”점자로라도 글 쓰다 죽는 게 마지막 소망”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최고령 필자이신 박상설(90)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가 9일 낮 필자에게 카톡을 보내왔다. “이유나 변명 그리고 합리화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간 글을 못쓴 사유를 전하지 않겠습니다. 눈 레이저 수술을 또 겹치기로 하다 보니 글을 좀 쉬었습니다. 허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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