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대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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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기자상 후기 서울신문 이성원] ‘수돗물 대해부’···노후관 위치정보 GIS 분석
[아시아엔=이성원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 우리 수돗물은 믿고 마실만 합니다. 저 역시 수돗물 취재 기간에 수돗물을 받아 냉장고에 하루 정도 두고 그 물을 마셨습니다. 지금은 먹는 샘물을 구입하는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십니다. 2020 수돗물 대해부 시리즈를 취재하며 느낀 건 어떤 나라에 비해서 우리 수돗물 품질이 뒤처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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