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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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가리아 공항서 버스 폭발, 6명 사망
18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400km 떨어진 부르가스 인근 부르가스 공항에서 버스가 폭발해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탑승하고 있던 승객은 이탈리아인, 슬로바키아인, 미국인이 각각 한 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이스라엘인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버스에 누군가 탑승한 후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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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취임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신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수도 소피아의 무명용사비 앞에서 치러진 취임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선거에서 대통령에 선출된 바 있다. 불가리아는 의원내각제로 대통령은 법률 거부와 공포권, 군 통수권 등을 갖지만 실질적 권한은 없으며 내각 수반인 총리가 실권을 행사한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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