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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양회] 중국 주민 “행복감 더 높아졌다”
[아시아엔=쿵더천, 왕하이린 <인민일보>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2018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공보>에서 지난 1년 중국의 신규 취업자 수는 목표치를 초과했고, 주민 소득 증가율과 GDP 성장률은 거의 같았으며, 여행?운동?영화 등 ‘행복산업’ 소비가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일보 취재에 응한 주민들은 모두 “지난해 우리의 행복감이 더 높아졌다”고 답했다. 취업은 민생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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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소득으로 중국 중산층 될 수 있을까요?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정부가 월소득 2000위안(약 33만원)의 저소득층을 ‘중간소득’으로 정의하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국가통계국이 1월 25일(현지시각) 발간한 보고서에서 월 소득 2000위안(약 33만원)에서 5000위안(약 83만원)을 ‘중간소득’으로 정의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0위안 이하는 ‘저소득’, 5000~1만위안(약 165만원)은 ‘상대적 고소득’, 1만위안 이상은 ‘고소득’으로 각각 정의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 보고서에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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