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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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800억 비밀’ 가처분신청 날, 김삼환 목사에게 한 신도가 물었다
[아시아엔=편집국] 문화방송 PD수첩이 9일 명성교회의 부자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다루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해 명성교회가 지난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해당 방송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신청을 냈다. MBC ‘PD수첩’은 최근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방송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에는 “설날, 추석, 생일에 2,000~3,000만원씩 준다” “현금을 비자금화하려고 한다” “분명히 저 안에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으면 안 될만한 뭔가를 숨겨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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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의 경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구본홍 전 CTS 사장(전 문화방송 보도본부장)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17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의견을 올렸다. 구본홍 전 사장은 먼저 명성교회 세습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교회세습(世襲)으로 명성교회가 아주 시끄럽다. 아들에게 담임목사를 물려주었다 해서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목사가 교회를 어렵게 개척하고 그 교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은혜와 축복으로 삶이 나아지고 문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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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구약성서 역대상 21장 17절) 어제 아침예배에서 함께 읽은 구절입니다. 아래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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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문제 원점으로”···김삼환 목사 “가만 있으면 안된다”
[아시아엔=편집국] 10일 이리신광교회에서 시작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가 13일 막을 내렸다. 총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13일 새롭게 구성된 15명의 재판국원들이 다시 다루도록 결정했다.? 총회는 이날 강흥구 목사(용인 샘물교회))를 재판국장으로 하는 15명의 재판국원을 새로 선임했다.?이로써 2015년 가을 이후 계속된 명성교회 세습문제는 원점으로 되돌려졌다.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세습을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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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어떤 선택?···예장총회 “명성교회 세습 정당화할 수 없다”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103회기 헌법위원장 이현세 목사는 11일 “명성교회 세습은 정당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독교 전문매체 ‘뉴스앤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헌법위원회 보고자로 나선 이현세 목사는 전 회기(102회기) 헌법위의 세습금지법 유권해석과 관련한 무기명 비밀투표 결과에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총회가 헌법위 유권해석을 수용했다면 모르겠지만, 부결됐기 때문에 명성교회 세습은 정당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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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논란, 비리의혹 수사로 번질 듯
[아시아엔=편집국] 서울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법정으로 옮겨붙을 전망이다. 명성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이하 명정위)는 3일 오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명성교회의 비리 의혹을 수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날 회견 및 진정서 제출에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함께 했다. 명정위는 기자회견에서 “명성교회 교인 중 많은 수가 세습이 이뤄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세습이 이뤄진 그날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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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논란 어디까지
[아시아엔=편집국] 오는 10일 예장통합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문제를 둘러싸고 명성교회 및 총회측과 장신대·대학원들 사이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학생들은 2학기 개강과 함께 동맹휴학에 들어가 있는 상태. 명성교회 세습의 원인 및 경과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본다.<편집자> 지난 8월 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재판국은 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이 김삼환 원로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승계한 것은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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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와 ‘교회 세습’, 왜 문제인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머리에서 가슴으로> 등 저자] 사우디아라비아는 초대 국왕의 유언에 따라 동생이 왕세제로 자리잡고 있다가 형이 죽으면 다음 왕이 되는 형제세습을 해왔다.?형제세습이 한번 끝나고 이제?2세들이 왕이 되는 차례가 되었다.? 현재 국왕의 아들 빈살만은 왕위계승권 다툼을 일으켜 다음 왕으로 예정되어 있던 사촌형을 물리치고 왕세자 자리를 차지했다.?형제세습이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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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실천연대 방인성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만났더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가 19일 오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난 결과를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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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연대, 김삼환 목사에 “명성교회 세습 중단해달라” 요청했지만···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연대가 19일 오후 열린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공동의회를 앞두고 이 교회 앞 노상에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개혁연대 방인성 목사는 김삼환 목사를 만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안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교회측은 이날 기자들의 취재활동을 막아 항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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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나타난 ‘명성교회 변칙세습’ 비판들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10시31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 18일 오후 2시 현재 댓글 200개, 공유 365회, 좋아요 3591명 등을 기록하며 시간이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글 마지막 대목에 다음과 같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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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렘브란트 작품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기억하시는지요?
렘브란트가 그린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 이 그림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제물로 바치려 하자 하나님이 보낸 천사가 이를 말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19일 저녁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가 김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변두리지역이던 강동구 명일동에서 교회를 개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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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동영상]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세습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주최로 14일 서울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렸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박종운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는 이날 “명성교회가 19일 저녁 7시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안을 처리하기로 한 것은 총회 헌법을 피해서 편법 세습하려는 시도”라며 명성교회와 김하나 목사에게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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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님 차라리 아들에게 세습하시면 좋겠어요”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은 지난해 하반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정년(만 70세) 퇴임을 앞두고 김 목사의 거취에 주목했다. 그 까닭은 상당수 대형교회가 아들에게 대물림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회 내분이 발행, ‘소송사태’에 이르러 교회를 옮기거나 아예 신앙생활을 중단하는 교인들도 적지 않다. 이에 <아시아엔>은 한국의 최대 교회 중 한 곳이며 기독교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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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김일성 족적’ 알면 ‘3대세습 비결’ 보인다
1910년대와 1920년대 만주 항일운동의 대들보는 민족주의자였다. 그러나 1920년대 말부터 민족주의자들의 무장 항일투쟁은 힘을 잃어갔고 1930년대 초부터는 공산당의 유격전이 만주에서 조선독립운동의 대세가 되어갔다. 1931년 이후 중국공산당은 만주의 중국 및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을 규합하여 항일연합전선을 조직하기 시작하였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은 중국인 양정우가 조직한 동북인민혁명군 제1군(軍) 제1사(師)이다. 1933년에 이르러 양정우의 부대는 동북인민혁명군 제1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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