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와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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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갈길 먼 태국 의회정치···총선 한달 지나도 선거 결과 ‘오리무중’
선관위, 헌재 핑계 비례대표 기준 낮추려다 무산···재선거 일정도 안갯속 [아시아엔=주영훈 기자, 연합뉴스] 태국 총선 한달이 지나도록 각 정당이 몇 석의 비례대표를 확보하게 되는 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길을 잃고 헤매는 선관위 탓에 새 정부 구성 작업도 늦춰지고 있다.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25일 “헌법재판소는 전날 최소 득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정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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