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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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축사서 코로나19로 취소까지···서울대졸업식 변천사

    식사낭독·수여식 중심에서 요즘은 특별강연·공연까지 대통령 대신 연예인 선배 연사···교수합창단이 2AM 노래도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올해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돼 열렸다. 서울대의 경우 1946년 통합개교 이후 74회를 맞은 학위수여식은 짧지 않은 시간이 흐른 만큼 그 풍경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했다. 변천과정을 정리했다. 개교 초기 서울대 학위수여식은 대통령·국회의장·대법원장 등 ‘3부 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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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의 아버지’ 방시혁씨, 모교 서울대 졸업식 축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세계적 스타로 키워낸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47)가 서울대 졸업식 축사를 맡았다.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방시혁씨는 26일 예정된 2019학년도 제73회 전기 서울대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졸업식 축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지난해 서울대 총동창회장에 선출된 신수정 전 서울대 음대 교수도 맡는다. 방탄소년단을 기획해 ‘방탄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방씨는 재학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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