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동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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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샤로수길’, 서울 최고 상권 변신···‘1975 봉천사거리’→‘2019 서울대입구’

    80년대 최루가스 자욱 ‘봉사리’···홍대 상권 앞질러· 익숙하고 비용 저렴 인기···태국·스페인 등 각국 요리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1980년대 봉천사거리(현 서울대입구 사거리)는 서울대 학생들의 기습시위 단골 장소였다. 시위대는 이 일대 중국집을 가득 메우고 운동가요를 불렀다. 지금 이곳은 ‘샤로수길’ 등이 조성돼 ‘전국구 상권’이 됐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학교와 다소 거리가 있어 ‘서울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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