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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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샹송 스타’ 에디뜨 삐아프의 굴곡진 삶과 ‘영혼의 노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프랑스 샹송가수 에디뜨 삐아프(1915~1963)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 가냘픈 몸매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는 그야말로 영혼의 노래다. 그녀는 평생 여러 번의 결혼과 남성편력이 있으면서도 오직 그 중에 사랑은 한사람뿐이라고 했다. 정말 사랑은 단 한사람뿐일까? 필자도 평생 여러 번의 사랑을 했다. 내 생각에는 사랑을 할 때마다 진실이었다. 열이면 열, 백이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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