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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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월말 지방선거 겨냥 터키 에르도안 정부 서민용 ‘선심 정책’
[아시아엔=편집국] 고물가로?3월?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적신호가 켜진 터키 에르도안 집권여당이 정부의 우편서비스까지 동원해 식품과 생활필수품 직접 판매에 있다. 메흐메트 자히트 투르한 터키 교통기반시설부장관은 “채소와 과일을 온라인 판매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2월?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투르한 장관은 채소·과일 온라인 판매에 터키 우편서비스(PTT) 시스템을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11일 터키 정부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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