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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일만의 ‘석방’ 日야스다 기자···시리아 내전 취재 중 IS추정 무장세력 억류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시리아 내전을 취재하다 무장세력에 납치·억류됐던 일본 프리랜서 기자 야스다 준페이(44)기자가 10월 23일 석방됐다. 그는 2015년 6월 하순 시리아와 터키 국경지대에 있는 난민캠프를 취재하기 위해 시리아 북서부 이드리브 지역에 밀입국한 후 며칠 뒤 소식이 두절됐다. 이후 무장세력의 감시·지시 속에 자신의 생존 사실을 알리고 구출을 호소하는 동영상이 몇차례 공개됐다. 일본정부는 그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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