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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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 출신 학자들을 다시 생각해 본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하버드대를 나온 김경원 박사나 예일대를 나온 이홍구 박사 같은 분은 집안의 도움을 받았지만 당시 자력으로 미국에 유학을 갈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김재익의 부인이 세우고자 한 장학재단은 풀브라이트 장학금과 같이 제3세계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 김재익의 부인은 이 문제로 아들과 일체 상의하지 않았는데, 아들도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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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원맨카페 커피로스팅] 커피맛 결정은 ‘로스팅’ 혹은 ‘생두’?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향미전문기자] 바리스타 혼자 운영하는 ‘원맨카페(One Man Cafe)’는 둘 중 하나다. 커피 맛에 승부를 걸고 원두판매에 초점을 맞췄거나, 아니면 저렴한 값으로 테이크아웃(Take out)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다. 원맨카페의 주인장들이 커피에 대한 탐구력이 남다르지만 치열한 경제현장에서 새로운 이론과 기술을 찾아내 순발력 있게 접목하기란 쉽지 않다. 생계문제 때문에 우물을 찾는 심정으로 다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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