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

  • 사회

    [전문] 김훈 “김용균 겪고도 산재사망 일상화···연 2000명 숨져, 기업가정신 어디갔나?”

    [아시아엔=편집국] 김훈 생명안전시민넷 공동대표(작가, 전 한국일보 기자)는 지난 24일 해마다 2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현실에 대해 “죽음의 숫자가 너무 많으니까 죽음은 무의미한 통계숫자처럼 일상화되어서 아무런 충격이나 반성의 자료가 되지 못하고 이 사회는 본래부터 저러해서, 저러한 것이 이 사회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여기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서울 마포구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