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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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소득으로 중국 중산층 될 수 있을까요?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정부가 월소득 2000위안(약 33만원)의 저소득층을 ‘중간소득’으로 정의하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국가통계국이 1월 25일(현지시각) 발간한 보고서에서 월 소득 2000위안(약 33만원)에서 5000위안(약 83만원)을 ‘중간소득’으로 정의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0위안 이하는 ‘저소득’, 5000~1만위안(약 165만원)은 ‘상대적 고소득’, 1만위안 이상은 ‘고소득’으로 각각 정의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 보고서에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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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rl+c, ctrl+v’로는 인간관계의 질 높일 수 없다

    [아시아엔=김희봉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현대차인재개발원]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시간을 마주하고 있다. ‘어느새’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연말연시가 되면 지인들에게 전화나 메시지, 경우에 따라서는 연하장 등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거나 그동안 베풀었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감사를 표해야 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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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이공항 국내선 7일 재개···고립 승객·승무원 등 외부 이송도

    [아시아엔=정연옥 일본어 번역가] 아베 신조 수상은 6일 간사이국제공항의 국내선 출발 및 도착 운항을 7일 중에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국제선과 관련해서는 복구되는 대로 차례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간사이공항 복구 일정은 7일 발표된다. 이와 관련해 간사이공항은 침수피해가 비교적 적은 B활주로를 사용해 국내선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또 유조선 충돌로 부숴진 공항연결다리(편도 3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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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고령화 악몽···’소산다사'(少産多死) 시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하여 인구구조가 소산다사(少産多死)형으로 바뀌고 있다. 즉 신생아 수는 1970년 106만명이던 것이 2018년에는 35만1천명으로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망자는 1970년 25만8천명에서 지난해 28만5600명, 그리고 올해는 30만5천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리나라 인구 감소 시작 시점을 2023년으로 보고 있다. 2060년에는 출생아는 17만2천명,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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