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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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빌 게이츠 특별기고 “코로나 백신 누구나 적정가로 접근 가능해야···세계적 공공재“

    [아시아엔=편집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면 ‘세계적인 공공재’로 분류해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연합뉴스 등 세계 주요국 언론사에 실은 특별기고문에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종식할 유일한 방법은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 하는 것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게이츠 이사장은 “중요하게 다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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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코로나바이러스의 14가지 교훈···우리 모두는 평등하다”

    <아시아엔>이 3월 26일 보도한 「빌 게이츠 “코로나바이러스의 14가지 교훈···우리 모두는 평등하다”」 제목의 기사와 관련해 이날 오후 2시33분 첫 보도를 냈으나, 27일 독자께서 원문의 출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셨습니다. 이에 <아시아엔>은 후속 확인에 나섰으나 28일 오후 2시 현재 이 글의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못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시아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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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의 사회적 책임과 ‘창조적 자본주의’

    빌 게이츠가 한국에 왔다. 지난 22일,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박 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 테라파워 회장에 대해 ‘창의성과 사회적 책임을 겸비하신 분’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대한민국의 4050세대에게 빌 게이츠는 IT(정보통신) 세상을 연 컴퓨터계의 황제다. 1975년 19살 나이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한 빌 게이츠는 2008년 6월 마이크로소프트를 은퇴할 때까지 3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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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워런 버핏 “나 건재하다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6일(이하 현지시각) 미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리전시 코트에서 올림픽 출전 탁구 선수 아리엘 싱과 탁구 경기를 하며 거대 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핏 회장은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공동 창업주와 한 팀을 이뤄 경기하며 최근 자신의 전립선암 진단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라도 하듯 노익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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