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메모리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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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누운 그들···김현식·박용하·이영훈·김성재 ‘분당 메모리얼파크’

    [아시아엔=편집국] 비가 내리던 어느날 정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분당메모리얼 파크. 때아닌 번개가 천둥을 동반해 비를 뿌린 영장산 중턱에 자리한 故 김현식 (1958.1.7~1990.11.1)의 묘소에선 그가 남기고 간 ‘비처럼 음악처럼’이 흘러나오는 듯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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