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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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19] 인삼···’갱년기 장애 해소’에서 ‘류머티즘 치료’까지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냉증은 체질적인 면도 있지만 식생활과 관계가 깊다. 육식을 많이 하는 서양인들보다는 채식을 많이 하는 동양인들에게 많다. 냉증은 대부분 말단 부위의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일어난다. 소금기를 조금 많이 섭취해도 혈행이 나빠져 냉증이 생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비만한 사람들에게 냉증이 많은 이유는 그것들이 모두 혈행이 나빠지게 만드는 원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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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 18] “인삼은 팔방미인”···암 예방·스트레스 해소·알레르기성 체질개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암은 현대의학으로서도 처치가 어려운 난치병으로 죽음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다. 암 치료는 인류 공동의 숙제요 과제로 남아 있다. 그런데 인삼의 효능으로 보아 암 조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인삼을 먹으면 골수 및 고환이 왕성한 세포분열을 하는 점과 산삼의 강장효과가 암으로 저하된 생체의 방어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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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 17] 산삼의 임상 효능···“적용되지 않는 질병이 없다”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산삼의 중요한 약리 효능에 보혈 기능이 있다. 피를 만들어 내는 골수 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 조혈 작용을 통해 혈행이 좋아지게 만든다. 피의 순환은 건강 유지와 질병 치유에 필수적인 조건이다. 혈행이 좋아지면 건강도 자연히 좋아진다. *혈행과 조혈 작용 혈행이 좋지 않으면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피로해진다. 두통, 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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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 16] ‘산삼’···강력한 약효 지닌 인류 최고의 약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인삼이라고 하면 천연적으로 산에서 자생하는 산삼, 산삼을 인공적으로 산에서 기르는 장뇌삼, 인삼밭에서 재배하는 재배삼을 통틀어서 이르는 말이다. 원래 자연산 산삼만을 삼이라고 했지만 후대에 내려오면서 삼을 재배하기 시작해 재배삼이 등장했다. 인삼의 학명은 ‘파낙스 진셍 씨 에이 메이어(Panax Ginseng C. A. Mayer)’라고 한다. ‘파낙스’는 그리스말로 모든 병을 고친다는 ‘만병통치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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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⑬ 칡] 숙취 해소·위장 보강·피로 회복에 ‘만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칡은 근육을 풀어주고 두통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한방 감기약에 많이 쓰이는 약재다. 숙취 원인인 알데히드를 분해해 술독을 풀어주기 때문에 과음한 뒤 마실 수 있는 음료로도 제격이다. 위의 열을 해소하고 갈증을 가라앉혀 입맛이 좋아지고 소화가 잘되게 한다. 그 외에도 칡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석류보다 628배나 많아 골다공증에 좋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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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⑥ 진달래] 가래 삭이고 기침 멈추게 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진달래’ 하면 고향이 생각난다. 고향이 시골 아닌 사람도 한번쯤은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라는 싯구를 떠올릴 것이다. 진달래 역시 흔하게 볼 수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물이다. 진달래를 약으로 쓰려면 이른 봄에는 꽃 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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