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와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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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 두축 ‘보수와 진보’···리영희 교수 “새는 두개의 날개로 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진보와 종북은 구분해야 한다. 종북은 궤멸시키되, 진보는 새의 두 날개와 같이 보수와 병립해야 된다. 한국에서는 조봉암의 진보당이 여기에 가까웠다. 일제 강점기 무정부주의자도 여기에 가깝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인텔리겐차였다. 민주당의 윤길중도 여기에 근접할 것이다. 그러나 민중당은 아주 멀었다. 이재오나 김문수가 보수의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는 게 이 때문이다. 좌파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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