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형

  • 사회

    다문화가정 출신 첫 부사관 나온다

    대한민국 창군 이래 첫 다문화가정 출신 부사관이 탄생한다. 육군은 11일 다문화가정 출신 부사관 후보생 2명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고향이 각각 베트남인 배준형(22)후보생과 일본인 한기엽(21) 후보생이 그 주인공. 두 후보생은 내달 4일 육군훈련소 과정을 수료한 후 부사관학교에서 12주간의 부사관 양성과정 교육을 마치면 육군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배준형 후보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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